
[한국Q뉴스]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컵라면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나눔은 공동모금회 지역연계 배분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협의체는 삼양라면 소컵 6개입 111박스를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으로 협의체는 대상 가구에 컵라면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살피는 등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최명주·최승현 공동위원장은 “이번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의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중앙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