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여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참고깃간 여천점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함으로써 주민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관내 취약계층·위기가정 등 복지사각지대 지역주민 발굴 및 지원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및 복지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참고깃간 여천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구체적인 후원 활동을 약속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참고깃간 여천점은 오는 9월부터 매월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약 5인분 분량의 고기를 지속적으로 후원할 예정이다.
이영진 대표는 “요즘 경기가 어렵고 저희 매장도 호황은 아니지만, 이런 때일수록 주변의 힘든 이웃을 위해 작게나마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에 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결심해 준 참고깃간 여천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협력을 더욱 공고히하고 복지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모든 주민이 행복한 여천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여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참고깃간 여천점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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