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천안시 봉명동은 25일 명륜진사갈비 천안성성점이 지역아동들에게 ‘행복한 한 끼’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명륜진사갈비 천안성성점은 이날 지역아동센터 3개소 아동·청소년 55명에게 식사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지난해 봉명천사의 집 43호점으로 지정된 명륜진사갈비 천안성성점은 취약계층과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위해 외식 기회를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최기수 명륜진사갈비 천안성성점 대표는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맛있게 먹으면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우리가 큰 기쁨을 얻는다”고 말했다.
송민철 봉명동장은 “우리 지역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