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천안시는 25일 천안중앙시장에서 소비자교육중앙회 천안시지회와 함께 ‘2026천안 K-컬처 박람회’홍보 및 물가안정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늘려 물가를 안정시키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를 ‘물가안정 대책기간’ 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 기간 종합상황실을 가동해 바가지요금과 가격표시제 위반 등 불공정 거래 행위를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박람회 방문객들이 천안에서 좋은 인상을 받고 돌아갈 수 있도록 물가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며 “시민과 관광객들도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이용해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천안 K-컬처 박람회는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열린다.
천안시 관계자들과 소비자교육중앙회 천안시지회 회원들이 25일 천안중앙시장에서 ‘2026천안 K-컬처 박람회’홍보 및 물가안정 합동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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