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예산군에 사업장을 둔 향토기업 씨알케이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가전제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씨알케이는 올해 상반기 장애인 복지시설과 취약가정을 위해 56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지원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냉장고 세탁기, 공기청정기 등 54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장애인부모회,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예산지역자활센터, 보훈회관,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및 저소득 취약계층 6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씨알케이는 올해 상·하반기에 걸쳐 총 11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지역사회에 지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오텍그룹 계열사이자 국내 상업용 냉동·냉장 1위 기업인 씨알케이는 1999년 설립 이후 글로벌 캐리어와의 협업을 통해 상업용 냉동·냉장 설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쌓아왔으며 최근에는 통합관제서비스 플랫폼인 ‘CRK 스퀘어’를 출시하는 등 관련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하는 등 친환경적이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 생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고종원 씨알케이 대표이사는 “지역에 사업장을 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예산군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씨알케이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기업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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