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22일 거창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거창군태권도협회 주관으로 열린 ‘제27회 거창군태권도협회장배 태권도대회’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개회식에는 이홍기 거창군수, 신성범 국회의원, 표주숙 군의회 의장, 박주언·공재권 도의원, 강우용·김홍섭 군의원, 유인환 체육회장, 김신호 경남태권도협회장 등 주요 내빈과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특히 경남태권도협회 시범단이 화려하고 역동적인 공연을 선보여 대회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으며 참가자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와 초등부 선수 2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어린 선수들의 도전과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참가 선수 전원에게 메달을 수여하며 승패를 넘어 대회에 참여한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이홍기 군수는 “이번 대회가 태권도 꿈나무들이 꿈과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체육인 지원과 미래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한 정책과 후원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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