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멘토기관 선정 - 창업 도전자 모집

김인수 기자
2026-08-24 12:06:04




모두의창업 2차 포스터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한국Q뉴스]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경기지역 멘토기관으로 선정되어 기술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에 도전할 예비창업자 및 업력 7년 이내 이종창업자 모집에 나섰다고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혁신적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전국 단위 지원사업이다.

단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전문가 밀착 멘토링, 시제품 제작, 사업화, 투자 유치까지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 패키지로 종합 지원한다.

지역 내 지식재산 창출과 권리화 지원을 전담해 온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아이디어의 지식재산 검토 및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IP 특화 멘토링 창업 교육 △기술 사업화 및 투자 유치 연계 등 맞춤형 밀착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식재산 기반의 맞춤형 창업 지원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및 업력 7년 이내 이종창업자는 ‘모두의 창업’지원 시 멘토기관으로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를 선택해 접수하면 된다.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 안준수 원장은 “기술 창업 초기 단계에서 독보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서는 권리화된 지식재산권 확보가 핵심”이라며 “센터가 축적한 인프라와 전문 컨설팅 노하우를 집약해 창업 도전자들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모두의 창업 2차’ 프로젝트는 창업가의 범위를 더욱 넓혀 창업 생태계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최종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창업활동자금 △AI 솔루션 지원 △단계별 창업 지원 프로그램 등 다각도의 혜택이 부여된다.

신청 접수는 8월 20일부터 9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모두의 창업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