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수원특례시의회 금가현 의원은 21일 관내 광교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주민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및 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을 점검했다.
금가현 의원은 지난 7월 광교노인복지관 인근 보도블럭 파손과 목재데크 노후화로 주민들이 보행 중 사고를 겪는 사실을 확인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소관부서와 협의를 진행한 바 있다.
협의 과정에서 금 의원은 주민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영통구청 측에 도로 보수를 요청했고 8월 초 보행도로 보수 공사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또한 광교노인복지관 지하 1층 카페 앞 목재데크와 지상 1층 헬스장 뒤편 목재데크 보수에 필요한 예산이 각각 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과 27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관 부서에 예산 편성을 요청했다고 금 의원은 전했다.
현장 점검을 마치며 금 의원은 “보행도로 보수 공사는 마무리됐지만 목재데크는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하기에 아직 미흡한 부분이 있다”며“9월 제404회 임시회에서 심사·의결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목재데크 보수 비용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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