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면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김덕수 기자
2026-08-21 15:26:19




성산면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한국Q뉴스] 성산면과 대합파출소, 우포농협은 21일 성산면 대터삼거리에서 ‘교통문화 바로 세우기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힘을 모으기 위해 실시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보행자와 신호대기 중인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근절, 안전운전 생활화 등을 당부했다.

이병석 면장은 “지역 내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서는 행정기관과 경찰, 지역 유관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캠페인을 통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성산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성근국 소장은“군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동섭 조합장은 “다가오는 농번기에 각종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께서도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