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영천시야구협회는 지난 20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재)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영천시야구협회는 현재 20개 클럽, 400여명의 회원이 등록해 지역 야구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특히 2017년부터 꾸준히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며 이번 기탁까지 총 8회에 걸쳐 800만원을 (재)영천시장학회에 전달하는 등 지역 인재 육성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최성윤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천시야구협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삼 (재)영천시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야구 발전을 위해 힘쓰는 가운데 2017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하며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영천시야구협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이 지역 학생들의 꿈과 미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장학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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