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하남시협의회,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에 대한 의견 수렴

2026년 3분기 하남시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김인수 기자
2026-08-20 14:36:48




민주평통 하남시협의회,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에 대한 의견 수렴 (하남시 제공)



[한국Q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남시협의회는 8월 19일 오후 5시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을 주제로‘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3분기 통일의견 수렴,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안내, △3분기 및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했고 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윤석구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평화는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유연하게 대응할 때 비로소 대안을 찾을 수 있다. 우리는 평화공존의 가치를 정책의 중심에 두고 실천해야 한다. 존경하는 자문위원님들께서 역량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하남시협의회의 향후 활동에도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리며 이만 인사에 갈음한다.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인사말씀에서 “청소년 통일교육 등 프로그램과 오는 9월 처음 개최 예정인 한마음 음악제 추진 등을 통해 평화통일 정책을 자문하고 지역사회의 통일 여론을 수렴하는 하남시협의회의 역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92조에 근거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지역 통일여론을 반영한 현장형 정책건의 활성화를 위해 분기별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