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8월 2차 ‘사랑愛 반찬나눔’ 추진

결식 우려 저소득 25가구에 반찬 전달, 여름철 건강·안전 확인

김인수 기자
2026-08-20 10:36:44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8월 2차 ‘사랑愛 반찬나눔’ 추진 (여주시 제공)



[한국Q뉴스]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월 19일 지역특화사업 ‘사랑愛 반찬나눔’8월 2차 사업을 추진하고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25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했다.

‘사랑愛 반찬나눔’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에 반찬을 지원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으로 복지 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지역특화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소머리국밥, 깍두기, 부추무침, 명란젓무침을 각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으로 인한 어려움은 없는지 세심히 살폈다.

신지철 금사면장은 “사랑愛 반찬나눔은 반찬 지원을 넘어 이웃의 안부와 필요를 살피는 복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편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특화사업 ‘사랑愛 반찬나눔’을 통해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가구에 정기적으로 반찬을 지원하고 있으며 반찬 전달과 함께 안부 확인, 생활 불편사항 청취 등 찾아가는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