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19일 반월아트홀에서 열린 ‘2026년 포천 인문 아카데미 프로그램’현장에서 도로명주소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평생학습과 문화생활을 위해 프로그램에 참석한 시민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사용을 알리고 생활 속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도로명주소 담당부서 직원들은 우리나라 법정주소로 쓰이는 도로명주소의 부여 원리와 다가구주택·원룸에서 유용한 상세주소 제도의 편리함을 알기 쉽게 안내했다.
이어 올바른 표기법이 담긴 홍보 전단지와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도로명주소의 사용을 독려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기관, 교육기관 및 각종 행사장 등 다양한 현장을 찾아 도로명주소의 인식 제고와 정착을 위한 맞춤형 홍보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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