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평창군은 오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년 MBC 건축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사로잡을 본격적인 귀농귀촌 유치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을 꿈꾸는 예비 농업인들에게 평창군의 매력을 직접 알리고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평창군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지로서 뛰어난 대외 인지도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 수도권과의 우수한 접근성과 탄탄한 지원 시스템을 두루 갖춘 ‘귀농·귀촌의 최적지’로 꼽힌다.
평창군은 박람회 현장에 1:1 맞춤형 상담 부스를 설치하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고민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해 줄 계획이다.
특히 이주 준비 과정부터 실행, 사후 정착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맞춤형 정보를 아낌없이 제공해 예비 귀농인들이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으로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평창군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평창의 우수한 정주 여건과 지원 혜택을 널리 알릴 좋은 기회”며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에게 실질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평창군으로의 유치를 적극 끌어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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