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이륜자동차 검사소 방문이 어려운 읍·면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검사 수검률 향상을 위해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이륜자동차 출장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출장검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해 이동식 검사장비를 활용해 진행하며 검사 대상은 출장검사 기간 중 정기검사 기간에 해당하는 중·소형 이륜자동차이다.
출장검사 일정은 △ 8.24. 오후 1시~오후 3시 구산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 △ 8.25. 10:00~12:00 진전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 △ 8.25. 오후 1시~오후 3시 진동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 △ 8.26. 10:00~12:00 현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 △ 8.26. 13:30~오후 3시 마산회원구청 테니스장 주차장 △ 8.27. 10:00~오후 3시 마산합포구청 민원인 주차장이며 마산차량등록과는 대상 차량 소유자에게 안내문과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검사 일정과 장소를 사전에 안내할 예정이다.
창원차량등록사업소는 이번 출장검사를 통해 교통 및 지리적 여건으로 검사소 방문이 불편한 지역 주민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이륜자동차의 안전성을 확보해 교통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만기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이륜자동차 정기검사는 운전자와 시민 모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필요 절차”며 “출장검사 대상자께서는 검사 일정을 미리 확인하시어 지정된 기간 내 빠짐없이 검사를 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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