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지난 8월 19일 (재)우성공원묘원이 지역 교육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별고을장학금 1억원을 기탁함에 따라, 장학회 고액 기부자 명예의 전당인 ‘다이아몬드 아너’등재 및 헌액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미래 세대인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주군 선남면에 위치한 (재)우성공원묘원은 그동안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으며 이번 1억원 기탁을 통해 성주군 교육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게 됐다.
이날 헌액식에서는 깊은 감사의 뜻을 담은 기부증서를 전달했으며 군청 로비에 마련된 별고을장학회 명예의 전당‘다이아몬드 아너’존에 (재)우성공원묘원의 명판을 새겨 헌액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헌액식에 참석한 이재실 (재)우성공원묘원 이사장은 “성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인재들이 꿈을 펼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화식 성주군수는 “지역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주 교육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1억원이라는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재)우성공원묘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장학사업에 투명하고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기탁받은 장학금을 바탕으로 지역 우수 학생 양성, 교육 환경 개선, 초·중·고 특화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 성주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장학 사업을 활발히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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