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과 일상과 업무에 필요한 정보화 능력 향상을 위해 최신 IT 트렌드와 실생활 활용도를 반영한 정보화교육에 대한 신청자를 오는 2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다루는 ‘생성형 AI 활용’과정과 문서 작성 및 데이터 관리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엑셀 2021’과정으로 구성됐다.
두 과정은 9월 1일부터 23일까지 주 4일 진행되며 수강생들은 교육을 통해 업무와 학업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스마트폰을 일상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무료 특강 ‘스마트폰 활용’도 마련했다.
총 3회에 걸쳐 9월 4일부터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진행되며 △지도 앱을 활용한 길 찾기 △카메라를 활용한 다양한 정보 검색 △이미지 편집 등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기능을 중심으로 교육한다.
특히 스마트폰이나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해,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덕양구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덕양구청 누리집의 ‘생활정보-교육-정보화교육’또는 ‘통합예약-교육·강좌-정보화교육’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다.
덕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와 같은 최신 디지털 기술을 익히는 것은 물론, 스마트폰을 활용해 일상생활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며 “디지털 역량을 키우고 싶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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