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의집,(주)영신디앤씨와 함께하는 폭염속 나눔실천

김인수 기자
2026-08-13 14:36:37




소망의집,(주)영신디앤씨와 함께하는 폭염속 나눔실천 (하남시 제공)



[한국Q뉴스] 소망의집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영신디엔씨가 지난 8월 6일 온누리상품권 500만원과 여름철 간식인 수박을 전달하며 폭염으로 지친 시설 이용자를 격려하고 무더운 여름철 실질적인 시설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영신디엔씨는 스마트 건설 및 안전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건설기업으로 지난 2023년부터 하남시에 누적 4500만원의 기부금과 약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해 왔으며 하남 소망의집에도 지금까지 총 1000만원의 기부금과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 및 의류 등을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따뜻한 신뢰 관계를 쌓아가고 있다.

영신디엔씨 관계자는 “건설 현장의 안전과 기술 혁신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의 가치”며 “그동안 이어온 나눔을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실천해 하남시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소망의집 박현숙 원장은 “장애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