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여주시는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충우 여주시장과 여주시새마을회 회장단 및 각 읍·면·동 협의회장, 부녀회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여주시새마을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주시새마을회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마을회의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구심점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은미 여주시새마을회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새마을회의 주요 사업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과 힘을 모아 지역에 도움이 되는 일들을 하나씩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새마을회는 숨은 자원 모으기, 아이들에게 물려줄 행복한 나무 심기, 사랑의 고추장·김장 담가주기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에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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