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여주시는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주관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정보화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스마트폰 활용 능력 향상과 온라인 마케팅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된다.
교육 신청은 8월 11일부터 8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여주시 관내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9월 3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내용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손님을 부르는 ‘블로그 SNS 글쓰기 △'디자인 걱정 끝’, AI로 만드는 홍보 이미지 △'클릭을 부르는 ‘AI 카드뉴스 마케팅 홍보물 △'조회수를 잡는’AI 숏폼 영상 기획 대본△'눈길을 사로잡는 ‘AI 비디오 자막 편집 △'나도 숏폼 크리에이터’매장 홍보 영상 완성 △AI와 함께 성장하는 내 가게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최근 소상공인 경영환경 변화에 맞춰 AI 기반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홍보 전략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실무 교육을 강화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유준희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장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가 되고 있다”며 “이번 정보화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온라인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 참가를 희망하는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는 접수 기간 내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방문 또는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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