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파주시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사회적경제기업 역량강화 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12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정책·디지털 환경에 사회적경제기업이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사회적가치 측정 등 성과관리 역량과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9월 1일과 2일 금촌어울림센터 교육장 에이에서 진행되며 사회적경제기업 임직원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세부 내용은 △사회적경제의 이해 및 중간관리자의 역할 △사회적가치 측정 및 사회성과관리 △사회적가치지표 측정 사례 및 기업별 자문·상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료 정리 및 인공지능 비서 구축 △인공지능을 활용한 성과보고서·사업계획서 작성 등이다.
윤은주 민생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이 사회적가치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디지털 기술을 업무에 적극 활용하는 역량을 갖추는 것은 지속 가능한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기업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사회적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파주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교육 참가자는 노트북을 지참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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