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군은 11일 진안 문화의집 마이홀에서 ‘2026 진안홍삼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전춘성 진안군수, 김명갑 진안군의회 의장, 전용태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을 비롯한 군의원과, 홍삼축제 추진위원회 관계자, 이재동(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축제기간 동안 안내·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관광객에게 친절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홍삼축제는 자원봉사자 한 분 한 분의 땀과 헌신이 모여 완성된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미소가 진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감동과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동 (사) 진안군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역시 “진안을 대표하는 축제인 만큼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2026 진안홍삼축제’는 9월 17일 낙화놀이 전야제를 시작으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 기간에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홍삼을 활용한 특화 콘텐츠 등이 마련되어 관광객들에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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