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무주군이 ‘무주반딧불시장 흉기 난동 사건’ 으로 입원 치료 중인 피해 상인의 생계 안정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무주군에 따르면 그동안 판매하지 못해 보관 중이던 생선을 지난 4일 구입했으며 사고 다음 날 바로 가족들에게 무주군민안전보험 청구 절차를 안내하고 절차 진행을 돕는 등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지원은 갑작스러운 범죄 피해로 생업이 중단된 피해 상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시름 속에 잠겨있는 가족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