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8월 5일 치매극복선도기업인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와 연계해 점동면 청안1리 청안2리 치매안심마을 어르신 35명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고령층을 대상으로 증가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범죄를 예방하고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 직원이 강사로 참여해 금융범죄의 주요 유형과 실제 피해 사례를 소개하고 보이스피싱 예방법과 의심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가입 절차를 안내해 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무더위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등 건강관리 요령을 교육했다.
아울러 여주시 시민안전보험과 경기도 기후보험의 보장 내용 및 이용 방법을 함께 안내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보이스피싱 대처 방법뿐 아니라 폭염 예방법과 안전보험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치매극복선도기업과 치매극복선도단체를 비롯한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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