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2026 에코 베이킹 강좌’ 수강생 모집

프랑스 전통 빵과 디저트 만들기…8월 4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폼 접수

김인수 기자
2026-08-10 12:03:12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2026 에코 베이킹 강좌’ 수강생 모집 (양평군 제공)



[한국Q뉴스]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은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2026 에코 베이킹 강좌’를 운영하고 수강생 7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프랑스 전통 빵과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보며 프랑스의 제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수강생들은 회차별로 휘낭시에, 아몬드 크루아상, 갈레트 브르통 등을 만들어보며 프랑스빵과 디저트의 특징과 문화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은 성인을 대상으로 강좌를 무료로 운영하며 기수별 18명씩 총 4기수 72명을 모집한다.

각 기수는 3회차로 구성되며 회차당 2시간씩 매회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 2층 자연요리연구소다.

수강 신청은 8월 4일 오전 10시부터 정원 마감 시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진행된다.

신청 링크와 정보무늬는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인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참가자들이 프랑스빵의 유래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직접 빵과 디저트를 만들어보며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