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관촌면 한우협회는 지난 7일 관촌 좌산교 일대에서 화합과 소통의 하계 수련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수련회에는 한우협회 회원 등 50명 정도 참석한 가운데,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증진하고 지역 한우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축산 발전을 위한 여러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회원들간에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함께 즐기며 세대 간 소통과 협력을 다지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결속을 다졌으며 축산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보 교류에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신유섭 회장은 ‘어려운 축산 여건 속에서도 우리 회원들이 서로 힘을 모아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높혀 나가는 견인차 역할을 해 나가자’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