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양평군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정원산업전에 참여할 업체를 8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정원산업전은 박람회 기간 동안 양서문화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운영되며 개막식과 전시 정원, 정원문화 체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정원 관련 제품과 기술, 산업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자리다.
식물 소재, 재료 소재, 도구 및 장비 소재, 예술 소재 및 기타 소재 등 정원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판매·소개할 수 있는 업체라면 정원산업전에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참여업체에 기본 부스 1동과 테이블 2개, 의자 4개, 부스 현수막 등을 지원하며 필요에 따라 추가 물품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업체는 정원용품 전시·판매와 홍보,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박람회 방문객에게 다양한 정원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양평군청 누리집 또는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정원산업전은 정원 관련 기업과 우수 제품을 널리 알리고 관람객들이 다양한 정원 관련 제품과 문화를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정원산업의 다양한 분야를 선보일 역량 있는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세미원과 두물머리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박람회의 주제는 ‘두물머리 사:색’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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