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은 월드비전 경기북부사업본부와 함께 지난 8월 4일부터 5일까지 아동 성장지원사업 ‘히어로마인드’여름캠프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여름캠프는 한국동서발전(주) 일산발전본부의 후원금 300만원을 통해 기획됐으며 참여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고 또래와의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며 건강한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프 첫째 날에는 충청남도 당진시의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에서 발전소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동들은 발전소의 역할과 전기가 생산되는 과정을 직접 살펴보며 에너지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산업 현장을 경험했다.
둘째 날에는 당진 아마존 워터파크을 방문해 다양한 물놀이 활동을 즐기며 무더위를 식혔다.
특히 참여 아동들은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여름철 야외활동을 즐기고 친구들과의 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친밀감을 높이며 추억을 만들었다.
한편 ‘히어로마인드'사업은 아동들이 다양한 도전과 경험을 통해 성장 마인드셋을 형성하고 긍정적인 자아개념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여름캠프 역시 진로 탐색과 체험활동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도전 의식과 사회성을 함양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선물했다.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은 “아이들이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뜻깊은 후원을 통해 아동들의 성장을 응원해 준 한국동서발전(주) 일산발전본부,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한 월드비전 경기북부사업본부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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