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마약 및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비대면 자원봉사 활동 ‘희망 ON, 중독 OFF’를 8월 10일부터 9월 7일까지 총 29일간 운영한다.
이번 활동은 최근 청소년 마약 및 불법 도박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관련 문제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각 가정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예방 교육과 캠페인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링크를 통해 마약, 도박 예방 교육을 시청한 후 관련 문제를 풀고 ‘희망 ON, 중독 OFF’포스터를 SNS 에 공유하거나 ‘마약 NO 불법 도박 NO’를 적은 종이를 들고 사진 촬영 후 SNS 에 게시하는 활동을 인증하면 봉사 시간 1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마약과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중독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예방 의식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쉽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비대면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참여 방법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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