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교훈 강서구청장, 취약계층 아동 200명 초청해 물놀이 행사

‘드림스타트 여름맞이 함께드림 DAY’ 개최

김인수 기자
2026-08-06 16:35:00




진교훈 강서구청장, 취약계층 아동 200명 초청해 물놀이 행사 (강서구 제공)



[한국Q뉴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6일 우장산 썸머 워터파크에서 열린 ‘드림스타트 여름맞이 함께드림 DAY’에서 아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6일 우장산 썸머 워터파크에서 열린 ‘드림스타트 여름맞이 함께드림 DAY’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과 지역아동센터 이용 어린이 등 200여명이 함께했다.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교육·정서 등 분야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이 주인공인 만큼 형식적인 절차는 모두 생략하고 오로지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에만 집중해 진행됐다.

현장에 함께한 진 구청장은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며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는 데 불편하거나 위험 요소는 없는지 행사장 안전과 수질 관리 등을 세심하게 챙겼다.

진교훈 구청장은 “아이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시원한 물놀이를 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우리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강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6일 우장산 썸머 워터파크에서 열린 ‘드림스타트 여름맞이 함께드림 DAY’에 참석해 물놀이를 하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