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진안군은 산림청이 실시한 ‘2026년 산림분야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내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됐다.
산림청은 지난 7일 전국 광역 및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2025년도 산림행정 추진 실적에 대한 목표 달성률을 기준으로 2026년 산림분야 지자체 합동평가를 실시하고 우수 기관을 선정했다.
진안군은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산림자원 육성 △산불 예방 △산림병해충 방제 △산사태 예방 △목재이용 활성화 등 산림분야 전 항목에서 목표 달성률 100%를 기록하며 전북자치도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최건호 산림과장은 “앞으로도 산림재해 예방을 통해 군민의 안전을 지키고 활력 있는 산림자원 육성으로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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