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마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월 4일 관내 음식점인‘드림식당’과 저소득 취약 계층을 위한 식사지원 사업인‘한끼 드림’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지원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끼 드림’ 사업은 드림식당의 정기 후원을 통해 매주 비빔밥을 지원받아 마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저소득 취약계층 5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 사업이다.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실태를 살피는 등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드림식당 윤정화 대표는“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송미란 마두1동장은“이웃을 위해 선뜻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드림식당과 바쁜 일정 중에도 전달에 봉사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발굴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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