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합천군은 7월 30일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 ‘잇-다’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2026년 여성일자리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여성일자리협의체는 지역 특성에 적합한 일자리 정책 및 사업 발굴과 양성평등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 부서 전문가와 협력해 노인아동여성과장을 위원장으로 일자리경제과, 농업유통과, 관내 업체 대표, 직업훈련기관 관계자, 젠더 전문가, 군민참여단 등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는 지역 내 일자리 현황 데이터 구축 및 모니터링 방안,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고도화 및 대상 확대 방안에 대한 주제로 진행했으며 이날 심도있게 논의한 회의 내용을 통해 관내 여성들의 경제·사회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여성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현태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오늘 논의하였던 회의 내용을 토대로 관내 여성들의 일자리가 확대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관련 부서 및 전문가들과 함께 양성평등한 노동 환경 조성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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