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1일 다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SPACE 1에서 ‘정약용의 후예’미니 버스킹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청년 예술가들에게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는 ‘정약용의 후예’소속 청년 예술가들이 참여해 보컬과 기타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쇼핑을 위해 아울렛을 찾은 시민들은 공연을 관람하며 청년 예술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공연장을 찾아 자유로운 버스킹 분위기를 함께 즐겼다.
미니 버스킹은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
8월 9일 김예빈·김소윤 정약용의 후예 △8월 17일 이은정 정약용의 후예가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정약용의 후예’는 남양주시 청년 인재들의 문화예술 활동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청년 네트워크 사업이다.
시는 앞으로 미니 버스킹을 비롯해 청년들이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협업 기회를 마련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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