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창녕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산토끼노래동산 물놀이터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산토끼노래동산 어린이 물놀이터 개장을 맞아 물놀이 시설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단원들은 물놀이터를 찾은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물을 배부하고 각종 안전사고 사례를 안내하며 이용객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또한 입수 전 준비운동 하기,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물놀이하기, 보호자는 어린이 안전관리에 각별히 주의하기,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신고하기 등 안전수칙 준수를 적극 홍보했다.
신태한 대표는 “물놀이 안전사고는 작은 부주의로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제안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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