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안성시 가족센터가 청년 1인 가구의 신체 및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 맞춤형 건강돌봄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안성시 가족센터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20~39세 1인 가구 청년을 대상으로 건강돌봄 프로그램 ‘심신, 안녕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청년들이 공중 요가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프로그램은 월요일반과 수요일반으로 나누어 각각 7명씩 총 14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총 5회에 걸쳐 기초, 유산소, 복습 등 단계별 공중 요가 교육을 받게 된다.
월요일반: 8월 10일 ~ 9월 14일 매주 월요일 - 수요일반: 8월 12일 ~ 9월 9일 매주 수요일 참가 신청은 8월 6일 오후 11시까지 안성시 가족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신청 후 주민등록등본 또는 재직증명서 등 증빙서류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하며 내부 우선순위에 따라 최종 대상자 14명을 선정해 8월 7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교육은 폴리프라자 1차 4층 아인플라잉요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가족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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