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정읍시가 나트륨과 당을 줄인 조리법을 담은 전자책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 15권’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건강한 식습관 실천을 권장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덜 달고 덜 짜게 먹는 식습관을 확산하기 위해 매년 ‘삼삼한 요리경연대회’를 열고 있다.
대회 수상작을 바탕으로 나트륨과 당을 줄인 조리법을 개발해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책자로 제작·보급한다.
이번 전자책은 한국 음식의 세계적인 인기와 다양한 나라의 식문화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맛과 건강을 더한 K-퓨전 일품요리’를 주제로 구성했다.
한국 음식과 세계 여러 나라의 요리를 접목해 맛은 살리면서 나트륨과 당은 줄인 한 그릇 음식 조리법을 담았다.
책자 발간을 기념한 조리법 따라 하기 행사도 8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책에 실린 음식을 직접 만든 뒤 누리소통망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닭고기튀김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전자책은 식품안전나라 누리집과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서는 ‘건강·영양’, ‘나트륨·당류 줄이기’, ‘심심한 밥상’차례로 접속하면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다.
음식별 조리 안내 영상은 ‘마이나슈티브이’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나슈’인스타그램에서는 한국어·영어·중국어로 제작된 조리법 카드도 제공한다.
전자책 이용이 어렵거나 종이 책자가 필요한 시민은 정읍시보건소 보건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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