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 나눔’ 5차 봉사 실시

결담 후원 더해져 관내 취약계층 21가구에 따뜻한 손길 전달

김인수 기자
2026-08-03 10:27:40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 나눔 5차 봉사 실시 (여주시 제공)



[한국Q뉴스]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4·5·6월에 이어 오는 30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제5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강천면의 대표적인 복지 특화사업인 ‘사랑의 반찬 나눔’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밑반찬을 준비해 대상 가정을 방문·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이번 제5차 봉사에서도 관내 취약계층 21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에는 지역사회의 온정 어린 후원이 더해져 더욱 풍성함을 더했다.

‘결담’에서 정성껏 만든 빵을 후원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준비한 반찬과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한정구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매달 전해드리는 반찬을 기다리시는 만큼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결담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배인수 공공위원장은 “지역 복지를 위해 매달 헌신해 주시는 위원님들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결담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강천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