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춘천시가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민이 함께 배우고 즐기는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춘천시는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13일까지 옛 조운동 행정복지센터 자리에 조성된 상상문화교육센터에서 복합 생활문화예술 프로그램 ‘배움 채움’을 운영한다.
모집 인원은 춘천시민 70명으로 과정별 10명 안팎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8월 3일부터 온라인 신청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프로그램은 △퍼스널컬러 진단 △생활 꽃꽂이 △핸드케어·네일 △조향 클래스 △리사이클 공예 △드론 조종 △테라리움 제작 등 총 7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실습 프로그램은 오는 9월 열리는 상상어울림센터 행사인 ‘북적북적 페스티벌’과 연계해 운영돼 교육에 참여한 시민들이 배운 내용을 직접 선보이고 다른 시민들과 공유하는 체험의 장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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