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의왕시가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서울 잠실 롯데월드 등에서 진행된 ‘2026년 의왕시립소년소녀합창단 여름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는 의왕시립소년소녀합창단 단원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캠프 기간 단원들은 파트별 연습과 합창 연습을 진행하며 음악적 기량을 향상 시켰으며 다양한 화합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배려하는 공동체 의식을 키웠다.
이번 캠프를 통해 단원들은 음악적 성장은 물론 상호 간에 화합을 이루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단원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의왕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시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2013년 3월 창단 이후 지역을 대표하는 청소년 예술단체로 성장해 왔으며 정기연주회와 각종 문화 행사, 전국 합창제 등 다양한 공연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의왕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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