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제시 금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각종 법무 관련 어려움을 해소하고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신종원 법무사의 재능기부를 통한 무료 법무상담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전문적인 법무 지식과 경험을 지역 주민들에게 나누고자 하는 신종원 법무사의 뜻과 금산면의 주민 중심 행정이 함께 어우러져 마련됐다.
이번 상담은 상속, 부동산 등기, 소유권 이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법무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주민들이 복잡한 법무 절차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법무사 등 전문가와 직접 상담할 기회가 부족한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상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법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권익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정 금산면장은 “이번 무료 법무상담이 주민들의 상속·등기 등 일상 속 법무 고민을 해결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필요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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