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삼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31일 삼동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7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상반기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하반기 복지사업 추진계획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체는 올해 상반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추진한 성과를 보고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설 명절 행복꾸러미 지원 △사랑 담은 찬찬찬 반찬 지원 △우리동네 뽀송뽀송 빨래방 운영 △보훈가족 원기회복 장어탕 지원 △재능기부 떡국·칼국수 나눔 등을 추진했으며 특히 ‘사랑의 화수분 나눔곳간’을 설치해 지역주민이 함께 나누고 필요한 이웃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새로운 나눔 문화를 조성했다.
또한 하반기에는 따뜻한 나눔 플랫폼으로 거듭날 ‘사랑의 화수분’을 본격 운영하고 추석 명절 행복꾸러미 지원, 원기회복 보양식 지원, 생야채 건강키트 지원 등 계절별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권행금 민간위원장은 “상반기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던 것은 위원 여러분의 관심과 봉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살피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더욱 따뜻한 삼동면을 만들어 가는 데 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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