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성제 의왕시장이 7월 30일 내손라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기부채납으로 추진되는 ‘내손청소년문화의집’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시설 조성 현황을 살폈다.
이날 김 시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 마련에 중점을 두고 건축물 조성 상태를 확인하고 향후 주요 입주 시설 계획 등을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아울러 시설 주변의 교통 여건과 녹지 공간 등 외부 환경도 꼼꼼히 확인했다.
김성제 시장은 “내손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과 주민 모두가 함께 누리고 소통할 수 있는 만족도 높은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인 내손청소년문화의집은 연면적 1956㎡,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청소년들이 또래들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카페존 △댄스밴드 연습실 △영상 촬영 스튜디오 △스터디룸 등의 다양한 문화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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