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이번 주민센터의 부채 비치는 민원 대기 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금융기관에는 사회 공헌 기회를 제공하는 민관 협력 상생 모델로 추진됐다.
부곡동주민센터를 찾은 한 민원인은, “주민센터로 걸어오는 동안 날씨가 너무 더워 지쳐있었는데, 민원실에서 기다리는 동안 땀을 식힐 수 있는 부채가 비치되어 있어 너무 좋았다”고 호응을 보냈다.
최석우 부곡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선뜻 물품을 지원해 준 금융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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