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일반 먹거리·퍼포먼스·셰프 컨설팅 등 총 3개 부문 45개 내외 먹거리 부스 참가자 오는 8월 5일까지 모집 통영시는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도남동 트라이애슬론 광장 일원에서 부산 대표 미식축제인 포트빌리지와 협업해‘2026 어부장터 x 포트빌리지 통영’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의 대행 용역사는 푸드트래블로 선정됐다.
올해 축제는 목재 디자인 부스를 도입해 따뜻하고 세련된 행사장 분위기를 연출하고 방문객들의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해 펫프렌들리존과 키즈존을 신설해 반려동물 동반 가족부터 유아동반 가족까지 모두가 편안하게 오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방문객이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신설될 예정이며 실질적인 지역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먹거리 부스의 70% 이상을 관내 업체로 의무 배정하고 대표 관광지 연계 홍보를 진행한다.
우선 시는 축제의 맛과 품격을 책임질 먹거리 부스 참가자를 오는 8월 5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부문은 총 3개 나눠 선발한다.
접수는 온라인 신청서 링크 및 QR코드를 통해 진행되며 이후 1차 서류 심사와 2차 현장 품평회를 거쳐 오는 8월 28일 최종 참여자가 발표된다.
이번 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통영시 공식 홈페이지 및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및 운영 문의는 주관사인 푸드트래블로 행정관련 문의는 통영시청 해양관광정책팀으로 하면 된다.
통영시는 오는 8월 참여자 최종 선정을 거쳐, 9~10월 중 참여자 교육, 기반시설 설치, 안전관리계획심의 및 온·오프라인 사전 홍보 등 행사를 차질 없이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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