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사천시평생학습관 학점은행제 교육훈련기관’에서는 2026년도 2학기 평가인정 학습과정 수강생을 8월 3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과정 중 사회복지전공 필수과목인‘사회복지현장실습’과목은 8. 7. 오후 6시까지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고등학교 졸업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천시민이며 수강료는 과목당 4만원이다.
교육부로부터 평가인정을 받은 학습과정 13과목을 대상으로 수강생 135명을 모집한다.
2026년도 2학기 학점은행제 학습과정은 9월 1일부터 과목별로 순차 개강한다.
모든 강좌는 출석수업을 기반으로 15주 동안 운영되며 수업 시간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야간반으로 운영된다.
모집 분야는 사회복지학, 청소년학, 상담학 등 학점인정이 가능한 전공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사회복지학 전공은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전공과목과 건강가정사 자격 취득을 위한 전공과목을 개설해 운영한다.
또한 사회복지 전공분야는 전문행정학사 및 행정학사 관련 학위취득과 연계되는 모든 과목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전공과 관계없이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한 학습자가 사회복지 전공으로 60학점 이상을 이수하면, 4년제 사회복지학 행정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사회복지 관련 경력 없이도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 응시 자격을 갖출 수 있다.
한편‘사회복지현장실습’과목은 2020년‘사회복지사업법’ 개정에 따른 신법 적용 대상자만 신청할 수 있다.
학점은행제는 고등학교 졸업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가진 시민이라면 누구나 학위와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제도이다.
사천시는 대학 진학이나 학위 취득 기회를 놓친 시민들에게 저렴한 수강료로 대학과 동등한 수준의 학습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수강 신청부터 1대1 맞춤형 학습 상담과 개인별 학습 설계를 통해 학위 취득 시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사천시평생학습관에서는 전문학사 과정의 경우 최대 60학점, 학사 과정은 최대 105학점까지 이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타 기관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지속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학점은행제는 일반 대학과 달리 학년의 개념이 없으며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학습 방법이 다양해 학위 취득 기간도 개인의 학습 계획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사천시평생학습관의 맞춤형 학습상담 서비스를 통해 최종 학력과 학습 목표를 고려한 개인별 학습 설계와 학위 수여 요건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