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행복더하기봉사단이 지난 7월 25일 화방동산양로원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봉사 공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17명의 재능봉사자가 참여해 오카리나 연주와 한국무용, 라인댄스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정현진 회장은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를 보며 봉사자들이 오히려 더 큰 행복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더하기봉사단 정현진 회장은 지난 겨울 2000여 마리의 물메기를 마련해 관내는 물론 인근 사천시에까지 나누며 온기 나눔을 실천하는 등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