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문원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에 삼계탕 100인분 나눔 회원들이 직접 끓인 삼계탕 100인분 전달…취약계층·홀몸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매년 복달임·김장 나눔 등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김인수 기자
2026-07-28 13:46:24




과천시 문원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에 삼계탕 100인분 나눔 회원들이 직접 끓인 삼계탕 100인분 전달…취약계층·홀몸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과천시 제공)



[한국Q뉴스] 과천시 문원동 새마을부녀회는 여름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복달임 행사를 열고 직접 끓인 삼계탕 100인분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며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의 건강을 살피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문원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삼계탕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문원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복달임 행사와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 돌봄에 앞장서고 있다.

이정연 문원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이웃들이 정성껏 마련한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원동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