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안산시 단원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서부힐링클래스’ 참여자를 회차별 선착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19일까지 첫째·셋째 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운영된다.
장소는 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1층 지역사회연계실과 3층 건강교육실이다.
운영 시간은 9~10월에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1월에는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다.
모집 대상은 건강증진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주민이며 회차별 16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운영 내용은 건강생활 실천과 정서적 안정을 함께 지원할 수 있도록 △아로마 핸드크림 만들기 △캘리그라피 꽃엽서 액자 만들기 △생화 꽃바구니 만들기 △웃음의 이해와 웃음치료 △건강댄스를 활용한 신체활동 △저염·저당 건강요리 만들기 등 총 6회 과정으로 구성됐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과정은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고 몸과 마음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주민들이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며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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