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청소년문화의집 ‘환경나무’,

세계자연유산 가로림만서 해양 플로깅 성료! 세계자연유산 가로림만 가치 보존에 청소년들이 직접 나섰다!

김덕수 기자
2026-07-27 15:09:35




성연청소년문화의집 ‘환경나무’, (서산시 제공)



[한국Q뉴스] 성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환경동아리 ‘환경나무’ 가 지난 25일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가로림만 일대에서 해양 플로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가로림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소중한 지역 해양 생태계를 청소년들이 직접 지키고자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도성리 가로림만 해안길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스티로폼과 박스를 활용한 환경 캠페인을 펼쳤다.

원훈희 관장은 “세계자연유산 가로림만을 지키기 위해 무더위 속에서도 앞장선 청소년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친환경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성연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